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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여름이 왔다…홀쭉해진 식품업계

"당분·칼로리 줄이고 맛은 업그레이드"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식품업계가 당분가 칼로리를 낮춘 건강 다이어트 식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기존 야쿠르트 발효유에서 당 함량을 대폭 낮춘 '야쿠르트 라이트 시리즈' 제품을 선보였다. 한국야쿠르트가 '야쿠르트'라는 브랜드로 당줄이기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43년만에 처음이다. 신제품 '야쿠르트 라이트'는 액상과당 대신 올리고당을 넣어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은 50% 줄이고 칼로리도 33% 낮췄다. 야쿠르트 고유의 맛과 향은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일유업의 발효유 브랜드 매일바이오도 기존 과일요거트 대비 당 함량을 30% 이상 낮춘 요거트 '매일바이오 로어슈거' 3종을 출시했다.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자사 과일 요거트 대비 당 함량을 30% 이상 줄였다. 우유의 영양 성분은 고스란히 담으면서도 칼로리와 지방 함량을 낮춘 플레인 요거트를 베이스로 만들었다. 150g의 넉넉한 용량으로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 든든하다.

코카콜라는 피트니스족을 겨냥해 프리미엄 코코넛 음료 '지코(ZICO) 오리지널'을 선보였다. 99.9%의 코코넛워터를 농축과정 없이 그대로 담아 코코넛 원재료의 진한 풍미와 코코넛 본연의 수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30ml 테트라팩에 65㎉로 출시돼 낮은 칼로리의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전해질이 함유돼 일상이나 스포츠 활동 후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블루다이아몬드는 매일유업과 파트너쉽을 통해 우유처럼 두유처럼 마시는 아몬드 음료 '아몬드 브리즈'를 출시했다. 아몬드를 갈아 짜서 물과 혼합한 식물성 음료로 오직 35칼로리 항산화 작용을 돕는 비타민 E와 뼈에 좋은 칼슘 등 아몬드의 영양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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