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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산업부, 18∼22일 '차이나위크 행사'…中투자 잡아라



중국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차이나위크' 행사를 18∼22일 한국과 중국에서 진행한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21일 밝혔다.

분마그룹, 타이푸, 베이징 유첸, CNPV 등 61개 중국 기업이 이날 방한해 우리나라 정보기술(IT), 문화콘텐츠, 신재생에너지, 복합리조트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투자 방안을 고민한다.

산업부는 이날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산업부는 특히 방한한 중국 기업 상당수가 올해 안에 국내에 11억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포함해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중화권으로부터 올해 5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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