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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할리스에프앤비, '디초콜릿커피앤드' 론칭

/할리스에프앤비 제공



할리스에프앤비(대표 신상철)는 할리스커피의 커피 노하우와 디초콜릿커피의 수제초콜릿 노하우를 접목시킨 커피전문점 '디초콜릿커피앤드'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초콜릿커피앤드는 지난 3월 대치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6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연내 60개 매장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초콜릿커피앤드는 하루 2∼3잔 이상의 커피를 즐기는 고객 음용 패턴 변화에 발맞춰 프리미엄 커피를 보다 부담 없이 자주 즐길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합리적인 브랜드다. 주력 메뉴는 벨기에산 수제 초콜릿을 직접 녹여 만든 시그니처 음료인 리얼딥(Real Deep)라인과 고품질의 생초콜릿과 수제초콜릿 등이다.

신상철 할리스에프앤비 대표는 "고객 개개인의 커피 음용 형태가 다양화됨에 따라 공간과 문화 중심의 커피 소비 외에 테이크아웃 중심의 합리적인 커피소비가 더욱 활발해 질 수 있도록 새로운 고객 수요 창출을 위해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미엄 커피와 프리미엄 초콜릿 기반의 메뉴 확대 개발을 통해 고객층의 다채로운 입맛을 사로잡고 두 브랜드 간 운영 상의 시너지를 적극 도모함으로써 커피문화 확산과 발전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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