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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명동 요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화장품은?

/사진 김수정



명동 상권 화장품 매장에서 중국인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제품은 마스크팩·세럼·비비크림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주요 브랜드숍들이 유커가 가장 많이 몰리는 명동 상권의 올해 1∼4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캐릭터 마스크'(더페이스샵), '더 그린티 씨드 세럼'(이니스프리), 'M 퍼펙트커버 비비크림'(미샤), '진주알 맑은 애니 쿠션'(에뛰드),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네이처리퍼블릭) 등이 각사 매출 1위 제품으로 나타났다.

올해 중국 노동절 연휴(4월30일∼5월4일) 기간 각 브랜드숍의 명동상권 매출은 지난해 보다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70%까지 증가했다.

더페이스샵은 이 기간 면세점 매출이 대폭 성장하면서 명동상권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 늘었고 이니스프리는 약 40%, 미샤는 10%, 네이처리퍼블릭은 20%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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