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제일모직, "피해 최소화 위해 노력 중"



제일모직이 25일 김포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제일모직은 25일 입장 자료를 통해 "소방당국의 발표에 따라 화재는 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 원인도 방화로 추정되고 있어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2시 16분경, 김포 고촌읍 소재 제일모직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일모직 측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임직원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본부를 꾸린 상태다.

현재는 마무리 잔불 제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제일모직 측은 "회사는 화재보험에 이미 가입돼 있으며, 상품 수급을 위한 비상체제를 가동, 생산업체로부터 매장으로 직배송 하는 등 운영상에도 문제가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며 "사망한 경비업체 직원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회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고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