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롯데백화점, "여름 인기상품 인터넷보다 싸게 판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백화점(대표 이원준)이 인기 여름 가전제품을 인터넷 최저가보다 더 싼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에어컨·제습기 등 3개 제품을 29개 점포에서 국내 최저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어컨·제습기·선풍기 제품을 인터넷 최저가보다 2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전체 물량은 약 4000대 규모다.

이외에도 같은 기간 동안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프리미엄 에어컨을 최대 15% 할인 판매하는 '順風(순풍) 페스티벌'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측은 판매되는 상품의 5~10% 정도 비용을 협력사에 지원함으로써 인터넷 최저가 보다 더 저렴한 가격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생활가전부문 김석곤 수석바이어는 "앞으로도 국내 최저가 수준의 다양한 상품들을 준비해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