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신상품]마운티아, 화재 위험 최소화 '난연 텐트'

/마운티아 제공



마운티아(대표 강태선)가 화재 위험을 최소화한 난연 텐트를 출시했다.

난연 텐트는 쿠스코팝업텐트(3~4인용)·에버그린수동텐트·포레스트자동텐트(6~7인용) 등 중대형 제품이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난연성 기준인 'CPAI-84' 규정을 충족하는 난연처리된 원단이 사용됐다.

CPAI-84 규정(미국 캘리포니아주 화재규정)은 텐트에 불이 잘 붙지 않도록 처리가 돼 점화될 경우 착화점에서부터의 연소거리 255㎜내 또는 4초 이내에 반드시 불이 꺼져야 하는 국제적 안전 기준이다.

한편 '프리덤 1~2인용 텐트'는 올해 아틀라스 텐트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아틀라스 텐트는 1~2인용과 2~3인용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백패킹은 물론 캠핑과 낚시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