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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한여름 날씨 지속…이번주 고추·피망 등 채소가격 '폭등'

서울시내 대형마트에서 한 소비자가 채소 코너를 지나가고 있다./뉴시스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전국적으로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날씨가 지속된 탓에 이번주 기온에 취약한 고추와 피망, 파프리카 등의 가격이 지난주보다 폭등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지난 26일 30.3도, 27일 31.5도, 28일 32.2도였고 29일 29.8도 등으로 열매 채소의 적정 생육 온도인 25도를 훨씬 웃돌았다.

30일 서울시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운영하는 가락시장의 도매가격을 보면 이번 주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채소는 홍고추(10㎏/상)로 가격은 7만4653원으로 지난주보다 77.9% 상승했다.

홍고추 다음으로는 홍피망(10㎏/상)이 5만9533원으로 지난주 대비 67.5% 올라 2위를 차지했고 ▲풋고추(10㎏/상) 5만4774원(51.1%) ▲노랑 파프리카(5㎏/상) 3만1404원(48%) ▲무(18㎏포대/상) 1만3134원(39.2%) ▲양상추(8㎏/상) 1만5289원(24.2%) ▲깻잎(100속/상) 1만5천660원(14.7%)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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