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한전, 나주 본사에 '에너지밸리 기술원' 설립

에너지밸리 기술원 설립 협약식에 참석한 내빈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한국전력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한국전력은 지난 29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광주시, GIST와 '에너지밸리 기술원'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김상열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광주시의회 의원·지역대학 산학협력단장 등 5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은'에너지밸리 기술원' 현판을 제막한 뒤 GIST 옛 도서관 2층에 위치한 130평 규모의 기술원 사무실을 둘러봤다.

에너지벨리 기술원은 광주전남지역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역량, 에너지산업에 대한 한전의 경험과 노하우를 결합해 에너지 신산업 R&D를 발굴하고 R&D성과를 활용한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에너지밸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에기원의 주요사업은 연구개발성과를 활용한 연구소기업, 스타트 업 기업 육성 정책 수립·운영이다. 에너지밸리 센터와 협력해 빛가람 에너지밸리 R&D 기반을 공고히 하고 창업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은 "에기원이 에너지밸리 新산업분야 연구개발, 창업 기반 확산에 커다란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중소기업 협력연구개발, 창업을 지원하는 '에너지밸리 센터'와 더불어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떠받치는 튼튼한 두 기둥이 돼 달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