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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세븐일레븐, 나라사랑 캠페인 진행

/세븐일레븐 제공



[메트로신문 김보라 기자]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캠페인 진행에 앞서 5000여 종의 '애국상품'을 선정해 6월 한 달간 판매수익금의 1%를 후원기금으로 모으기로 했다. 모아진 기금은 국제구호 NGO 월드투게더와 국방일보를 통해 6·25 참전국 에티오피아의 참전용사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 6월 애국상품 가격표에는 태극기 마크가 표시돼 있다.

같은 기간 세븐일레븐 홈페이지에 사연을 등록하면 총 7명을 선정해 해당 군부대로 과자·음료등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국가보훈처와 우정사업본부에서 발행하는 '호국영웅우표' 20장으로 구성된 세트 500개를 특별 제작, 호국보훈의달 행사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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