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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현대百, 신진 디자이너에게 입점 기회 제공

제1회 현대백화점 코트에이치 포스터/현대백화점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현대백화점은 신진 디자이너에게 전용 매장의 입점 기회 등을 제공할 목적으로 5∼7일 서울 무역센터점에서 '제1회 현대백화점 코트에이치'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참여 브랜드는 이청청 '라이', 신동훈 '바이로디', 강연정 '앤모어', 김선부 '부부', 노학재 '이루나니', 이지윤 '컨트롤클로더' 등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들에게 무역센터점과 목동점에서 운영 중인 편집숍 '쏘울331' 그리고 8월 문을 여는 판교점 등에 전용 매장 입점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3월 신진 브랜드의 국제 패션 수주회인 '패션코드 2015 F/W'를 공식 후원했다. 이어 5월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국내 패션 산업 육성을 위한 동반성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를 전략 상품으로 육성해 올해 토종 신진 브랜드의 매출을 100억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7월 열릴 패션코드 2016 S/S에도 참여해 신진 브랜드를 계속해서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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