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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뚜레쥬르, 中 광저우·구이저우성 진출

"2020년까지 중국 내 1000개 이상 점포 오픈"

뚜레쥬르 중국 광저우 1호점을 찾은 현지인 고객들/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의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중국 남서부의 광저우(廣州)와 구이저우(貴州) 성에 각각 진출했다고 8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중국 시장에서 직영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두가지 방식을 혼용해 진출했다.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가 광저우와 구이저우 지역에 진출한 것은 처음이다.

광저우의 뚜레쥬르 1호점은 중국 제3의 도시로 손꼽히는 광저우의 대형 주상복합 쇼핑몰 '시청두회(西城)' 1층에 문을 열었다. 이 곳은 7만1000㎡의 면적을 자랑하는 초대형 쇼핑몰로 인근 아파트 단지 내 상주인구만 4만명을 넘는다.

중국 내 10번째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 체결로 진출한 구이저우성은 지난해 경제 성장률 10.8%를 기록해 중국 31개 성급 지방정부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2005년 중국 진출이래 핵심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2020년까지 중국 내 1000개 이상의 점포를 오픈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중국 내 6개 주요 도시 (베이징·상하이·톈진·웨이하이·쑤저우·광저우)와 9개성(쓰촨성·허난성·산시성·푸젠성·산둥성 등)과1개 자치구(신장위구르자치구)에 진출했다.중국 외에도 미국·베트남 등 국내 기업 중 최다 국가인 7개국에 진출해 17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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