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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BGF리테일, 메르스 격리지역 긴급구호물품 지원

/CU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 박재구)이 국민안전처와 함께 메르스로 인해 격리된 전북 순창의 장덕마을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마을은 지난 4일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며 보건당국에 의해 5일부터 마을 전체가 격리된 지역이다. 주민은 총 70가구(126명) 정도로 알려졌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주민 수 기준 약 1주일 분의 물량으로 생수·즉석밥·컵라면·캔음료·통조림 등의 주요 식품류와 세제·휴지·물티슈·고무장갑 등 생필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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