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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일찍온 여름날씨에 보양식 수요 급증

/롯데마트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일찍 다가온 여름 날씨에 여름철 보양식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9일 롯데마트(대표 김종인)에 따르면 마트 내 5월 보양식 관련 매출은 전복이 전년 대비 13.4%, 닭고기가 44.6%, 장어는 410.6% 가량 급증했다. 특히 장어의 경우는 전년 대비 5배 이상 매출이 늘었다.

5월 평균 최고 기온은 25.1도로 평년 23.3도보다 1.8도 높았다. 일교차는 12.8도로 평년 11.8도 보다 1도 높아졌다. 예년보다 더워진 날씨와 커진 일교차로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수요에 롯데마트는 11일부터 17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보양식 먹거리를 시세보다 2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국내산 백숙용 영계'(500g) 2900원 ▲'국산 활(活)전복'(55~56g 4마리) 1만원 ▲'국산 바다장어'(700g 한박스) 2만4800원 ▲'탕거리용 바다장어'(500g) 9500원 등에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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