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포스코, WSD 선정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6년 연속 1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포스코는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철강 전문 분석기관인 WSD는 뉴욕에서 제30차 글로벌 철강전략회의(SSS)에서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포스코를 1위로 선정했다. 이 결과로 포스코는 지난 6년간 8회 연속 1위에 올랐다.

WSD는 이달 기준 전 세계 36개 철강사를 대상으로 생산 규모·수익성·기술혁신·가격 결정력·원가 절감·재무 건전성·원료 확보 등 23개 항목을 평가했다.

포스코는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기술기반의 솔루션마케팅 등과 같은 철강 본원 경쟁력에서 높게 평가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기술혁신, 인적자원 등 4개 항목에서 7.91(10점 만점)으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상위 5개 기업에는 셰일가스 개발 수혜를 얻고 있는 미국의 뉴코어(2위), 아베노믹스로 수출 경쟁력이 높아진 신일철주금(3위), 남미 대표 철강사인 게르다우(4위), 러시아 대표 철강사 세베르스탈(5위)이 선정됐다. 현대제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9위에 올랐다.

한편 철강전략회의에서 WSD는 세계철강사업의 저성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나 2017년 세계경제 호전과 원료시장 개선 등으로 철강산업이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