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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파는 예술점빵 '피리부는 고양이'오픈



[메트로신문 김보라 기자]서울 종로5가역 5번출구 인근에 모자가게 '피리부는 고양이'가 최근 문을 열었다.

이 곳은 한땀 한땀 리폼하고, 정성껏 손질해 '질 좋은 모자를 제일 착한 가격'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불황기에 멋과 여유를 즐기는 고객들의 니즈에 여유롭고 편안한 웃음을 머금고 작품을 전시·판매 중이다.

20세기초 엘리자베스 키스의 더 햇 숍(The hat shop)에서 모티브를 얻어 친근하고 예술의 공간으로 탄생했다. 문화와 낭만을 찾는 현대문명에 지친 도시인에게 잠시 힐링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한다.

책이 있고, 음악이 있고, 낭만이 있는 모자가게 '피리부는 고양이'는 수익금 중 일부를 '어린이 전시 순례단에 후원하며 행복한 콘텐츠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 2269 -8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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