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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탠디·엘칸토 등서 기준치 20배↑ 발암물질 검출

탠디(위)와 엘칸토 등에서 기준치의 최대 20배를 넘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산업통상자원부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탠디와 엘칸토 구두, 망고 벨트, MCM 지갑 등 구두 5개와 벨트 4개, 핸드백 3개 등 12개 가죽제품에서 기준치의 20배를 넘어서는 발암물질 발견돼 회수명령(리콜)이 내려졌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0일 생활용품 316개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들 제품에서 피부염이나 유전자손상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인 6가크로뮴이 기준치(3.0㎎/㎏)를 최대 20배 초과해 리콜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탠디가 생산한 여성용 구두(84430)는 기준치의 20배 이상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엘칸토 제품 (LCM3526A04)은 기준치의 1.54배, 망고 벨트(4306378)에서는 2.9배가 검출됐다.

구두는 내피·뒤꿈치·깔창 앞부분 , 벨트는 외피·내피, 핸드백은 외피에서 각각 발견됐다. 리콜 처분 기업은 해당 제품을 수거하고 판매된 제품은 수리 또는 교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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