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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분양

한화건설,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 완판

한화건설 '킨텍스 꿈에그린'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분당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한화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개발지구 1단계 C2블록에서 선보인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에 계약 3일 만에 완판됐다.

12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 오피스텔은 9일과 11일 정당 계약기간 동안 90%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이후 다음날 계약된 선착순 계약에서 나머지 물량까지 모두 판매되면서 3일 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은 앞서 780실에 2만2000여 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29.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중복청약이 가능한 오피스텔은 청약률만 높고 계약률은 낮은 경우가 많아 이처럼 청약률과 계약률이 모두 높은 것은 이례적이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 소형아파트 대체 평면, 합리적인 분양가와 금융혜택 등이 어우러져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고객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성실히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피스텔 판매가 마무리되면서 킨텍스 꿈에그린은 아파트 계약만 남겨두게 됐다. 아파트 1100가구에 대한 계약은 오는 15~17일까지 3일간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고양시 대화동 2605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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