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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아모레퍼시픽, 쉐어 유어 엄브렐러 캠페인 실시

/아모레퍼시픽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은 15일부터 8월 말까지 '쉐어 유어 엄브렐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쉐어 유어 엄브렐러는 뷰티포인트 일정액으로 우산을 교환받으면 수익금 일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는 착한 소비 캠페인이다. 우산은 미국의 천재화가인 장 미쉘 바스키아의 아트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1983년작 '배트맨'을 모티브로 바스키아 특유의 거침없는 선과 색감으로 자유분방한 감성을 담아 소장 가치를 더했다.

1만2000 뷰티포인트로 우산 1개를 교환할 수 있으며, 전국의 백화점과 마트·아리따움·이니스프리·에뛰드·오설록·아모레퍼시픽쇼핑몰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 15일부터 약 한 달 간 뷰티포인트 공식 사이트를 통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OX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 가지 퀴즈 정답을 맞춘 모든 참가자에게 1500 뷰티포인트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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