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공정위, 도미노피자 이어 피자헛 직권조사

피자헛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피자 업계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재찬)의 직권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피자헛의 불공정 가맹사업에 대한 직권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공정위가 MPK와 도미노피자를 상대로 대대적인 직권 조사에 착수한 뒤 약 두달만이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대한 공정위 직권조사는 가맹본부에 대해 서면으로 실시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번 조사는 예고없이 현장에 인력을 파견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불공정 가맹사업에 대한 정재찬 위원장의 엄벌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정 위원장은 연초 취임 이후 가맹거래 시장에서 불공정거래가 빈발한 분야의 감시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피자헛 관계자는 "현재 공정위에서 조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사에 충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