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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과즙첨가 'RTD 주류' 수요 급증

/롯데마트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올해 들어 과즙을 첨가하거나 탄산을 섞어 만든 소주·맥주 등 'RTD(Ready to drink) 주류'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15일 롯데마트(대표 김종인)가 분석한 마트 내 주류 매출에 따르면 과즙 첨가 소주인 '순하리' 출시 이후 1~5월 소주 매출은 5년 만에 2.8% 신장했다.

6월에 들어서도 소주·RTD맥주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47.0% 증가했다.

롯데마트 측은 'RTD 주류'의 인기 요인으로 블로그나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이 확산돼 고객들의 관심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여성의 음주가 늘며 달달한 맛이 첨가된 낮은 도수의 'RTD 주류'에 대한 수요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고객 수요를 고려해 롯데마트는 17일부터 일주일간 모든 매장에서 '수입맥주 RTD' 상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머드쉐이크'·'VK모히토'·'사바나 드라이'를 265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관련 상품을 4개 구매한 고객에 한해 9600원에 판매하는 '다다익선'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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