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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광복 70주년 '아리랑' 공연선물"

조정래 대하소설 뮤지컬로 재탄생

/강강술래 제공



[메트로신문 김보라기자]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대표 최종만)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내 대표 뮤지컬 제작사인 신시컴퍼니가 8년 만에 선보이는 대형 창작 뮤지컬 '아리랑' 공연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30일까지 홈페이지(sullai.com) 고객마당·이벤트에 신청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티켓(1인2매)을 선물한다.

아리랑은 1000만 부 판매 기록을 세운 작가 조정래의 대하소설을 뮤지컬화한 작품이다. 12권의 소설 속 아픔의 역사를 감골댁 가족사 중심으로 재편했으며 환란 속에서도 우리 민족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했던 아리랑의 다양한 변주를 포함한 50여 곡의 음악들이 기대를 더하게 한다. 일제강점기, 파란의 시대를 살아냈던 민초들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담아냈다.

독립을 위해 애쓰는 의식있는 양반 송수익 역에는 중견 배우 서범석과 연기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안재욱이 더블 캐스팅됐다. 어지러운 시대를 만나 잘못된 선택을 하는 양치성 역은 김우형과 카이가 맡는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LG아트센터에서 7월16일부터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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