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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축구라인 공식 론칭

/뉴발란스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16일 오후 5시(한국시간 기준) 전세계 동시에 축구화 라인을 공식 론칭했다.

축구라인은 'Make Chances 비자로'와 'Take Chances 퓨론' 두 가지 사일로(축구화 대표라인)를 기반으로 출시했다. 특히 프로버전에서는 발 볼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비자로는 뉴발란스의 러닝화 미드솔에 사용되는 쿠셔닝 소재 프레쉬폼을 인솔로 사용해 발의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퓨론은 뉴발란스의 쿠셔닝 기술인 레브라이트 소재를 사용한 인솔로 인해 뛰어난 경량성을 자랑한다.

뉴발란스 축구화는 7월 1일부터 전국 뉴발란스 공식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