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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百,국내 50개 점포 돌파 기념 반값 할인

롯데백화점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롯데백화점(대표 이원준)은 18일부터 25일까지 국내 50번째 점포인 롯데 팩토리 아웃렛 인천점 개장을 기념해 선착순 반값 할인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18일~21일은 선착순 한정(브랜드별 3~7명) 고객에게 상품을 반값에 주는 '선착순 하프 데이(Half Day)' 이벤트가 마련된다. 참여 브랜드는 리바이스·JJ지고트·비타민뱅크 등 20여개다.

본점·잠실점 등 백화점 점포 33곳은 롯데카드, 엘포인트(L.POINT)카드로 30만원·6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7%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가전·가구·해외명품·주얼리(보석·장신구)·시계·모피를 100만원·200만원·300만원·500만원·100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구매액의 5% 상당의 상품권을 받게 된다.

파주점·이천점 등 프리미엄 아울렛 4곳은 20~21일 롯데카드, 엘포인트(L.POINT)카드로 30만원·60만원·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18일부터 25일까지 롯데 백화점 1곳과 아울렛 1곳 안내데스크에서 스탬프를 받은 고객은 '아이 깨끗해 핸드워시'를 증정한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1979년 본점을 시작으로 지난 5월 롯데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까지 모두 50개의 점포를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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