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풀무원 할랄 인증 라면 국내 판매

'자연은 맛있다' 2종 온라인몰서 선봬



[메트로신문 김보라 기자]풀무원(사장 남승우)이 할랄 인증을 받은 제품을 국내에서 판매한다.

17일 풀무원에 따르면 할랄 인증을 받고 이슬람권 국가에 수출해 온 자사 생라면 브랜드 '자연은 맛있다' 2종(맵지 않고 깔끔한 맛·얼큰하고 깔끔한 맛)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 달부터 온라인몰 풀무원샵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식품기업이 수출을 목적으로 생산하는 할랄 인증 제품을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은 이례적인 경우다. 회사 측은 할랄 인증 제품이 국내에서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풀무원은 현재 해당 제품을 이태원 할랄 전문 매장과 이슬람 커뮤니티 등지에서 판매 중이다.

자연은 맛있다 2종은 라면 제품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2013년 7월 말레이시아 정부의 할랄 인증 기관인 이슬람개발부(자킴·JAKIM)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았다. 해당 제품은 그해 11월부터 말레이시아로 수출을 시작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