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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하루야채' 10년간 4억병 넘게 팔렸다

/한국야쿠르트 제공



한국야쿠르트(대표 고정완)는 야채 음료 '하루야채'가 출시 10년만에 누계 판매액 5000억원, 누계 판매량 4억병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하루야채는 2007년 5월 바쁜 현대인들에게 하루에 필요한 야채를 손쉽게 충족시켜 준다는 콘셉트로 출시됐다. 꾸준한 인기를 지속하며 하루 평균 11만개가 판매되고 있다.

하루야채의 성공은 수많은 음료 회사들을 야채음료 시장으로 이끌었다. 야채음료 시장규모는 하루야채 출시 후 3년간 430억원에서 1390억원으로 약 3배 이상 성장했다. 지난해 말 기준 1471억원 규모다.

한국야쿠르트 측은 하루야채의 성공이 많은 음료 회사들을 야채 음료 시장으로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이정열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하루야채는 350g이라는 1일 야채 섭취 기준을 세우고 국민의 야채 섭취 습관을 만들어준 기념비적인 제품"이라며 "최근 채소값 폭등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야채섭취를 통해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사회적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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