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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드롭탑 "때 이른 더위에 여름 메뉴 잘나가네"

/드롭탑 제공



[메트로신문 김보라기자]때 이른 더위에 아이스티·에이드 등 대표 여름메뉴의 판매량이 상승하고 있다.

18일 커피전문점 드롭탑(회장 임문수)에 따르면 지난 4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의 누적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요거트 드롭치노의 판매량은 지난해 동일기간 대비 118%, 리얼 망고 코코넛 드롭치노는 141% 상승했다.

무더워진 날씨에 과일을 활용한 아이스티와 에이드 음료도 반응이 좋다. 이 가운데 아이스티 복숭아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21%가 증가했다.

한지영 드롭탑 마케팅본부장은 "부쩍 더워진 날씨에 과일, 얼음, 탄산을 활용한 여름 메뉴의 판매량이 급속하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며 "특히 올해에는 망고가 대중 과일로 자리 잡으며 망고를 활용한 드롭치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날씨가 더워질수록 청량한 탄산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 과일 에이드도 꾸준히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