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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롯데百 잠실점에 최대규모 영패션 매장 개설

롯데백화점(대표 이원준)은 오는 30일 서울 잠실점에 '영유니크'(Young Uni-Q)관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1500평 규모의 이 매장에는 이스트쿤스트·인플럭스·프리템포·엠폴햄·FRJ 등 기존 브랜드 11개와 +SQ·4SUS·RAG·DC 등 신규 브랜드 29개가 들어선다.

해외브랜드인 아메리칸 이글도 본점 영플라자에 이어 국내서 두 번째로 다음 달 중순 영유니크관에 매장을 연다.

프리템포는 인기 디자이너의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된 멀티 콘셉트스토어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을 겨냥한 영패션 브랜드다. 미국을 대표하는 익스트림 스포츠 브랜드인 DC는 세계 90여개 국에 진출한 세계적인 브랜드로 이번에 우리나라에 첫 매장을 열게 됐다.

롯데백화점은 영유니크관 개설로 잠실점은 지하 1층 영스트리트, 2층 영패션관까지 모두 4900평(1만 6200㎡) 규모의 국내 백화점 최대 규모의 영패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영유니크관 개설로 잠실점이 국내외 고객에게 젊은 감각의 쇼핑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영유니크관 오픈을 기념해 30일부터 7월12일까지 1000명 한정으로 영유니크관 브랜드 3만원 이상 구매 때 '지유가오카핫초메'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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