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에버랜드, 여름축제 '썸머 스플래쉬' 오픈

/에버랜드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에버랜드가 8월 30일까지 대표 여름축제인 '썸머 스플래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새로운 스플래쉬 퍼레이드를 선보이는 한편 불꽃쇼·3D 맵핑쇼 등 야간 콘텐츠가 마련됐다. 여름을 대표하는 신규 테마가든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강화했다.

스플래쉬 퍼레이드는 올해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레니'와 '라라')의 장난꾸러기 친구들인 '잭'(호랑이)과 '도나'(사막여우)를 주인공으로 새로워졌다. 새롭게 탄생한 '잭의 스플래쉬 퍼레이드'는 총 6대의 플로트와 40개의 워터캐논(물대포)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대며 매일 펼쳐진다.

다양한 야간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박칼린의 주크박스'는 시즌3로 새로워졌다. 박칼린 감독이 직접 음악 선정과 연출에 참여해 매년 여름 선보인 멀티미디어 불꽃쇼다. 시즌 3의 콘셉트는 '세계의 춤'으로 세계 각국의 댄스 음악에 맞춰 워터캐논·서치라이트 등의 특수효과와 영상·조명·불꽃 등이 화려하게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펼쳐진다.

'에버 블루밍 썸머'를 콘셉트로 다양한 여름꽃을 활용한 테마가든도 새롭게 선보였다. 님프·썸머웨이브·썸머컨테이너·프로포즈 등 4개의 테마가이 '사랑'을 주제로 정문 지역부터 장미원까지 이어져 있다.

에버랜드는 썸머 스플래쉬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는 개장 시간을 한 시간 연장해 밤 11시까지 오픈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