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CJ제일제당 '비비고 왕교자' 잘 나가네

5월 매출 63억원…냉동만두 시장 점유율 1위

/CJ제일제당 제공



[메트로신문 김보라 기자]만두 비수기인 여름철에도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왕교자'가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비비고 왕교자는 지난 5월 63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겨울철 성수기인 지난 1월 매출 57억원을 넘어섰다. 6월 현재까지도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누적 매출은 300억원이다.

더불어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왕교자가 링크아즈텍 기준 냉동만두 시장에서 처음으로 시장점유율 32.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해태제과(20.5%), 풀무원(14.4%), 동원F&B(11.4%), 오뚜기(7.5%) 등이 2~5위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은 8월 말까지 맥주 성수기에 발맞춰 TV광고, 프로모션 등으로 올해 7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장현아 CJ제일제당 비비고 브랜드 총괄 부장은"비비고 왕교자가 올 여름에는 단순히 겨울철에만 즐기는 제품이 아닌 여름철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히트 안주로 인기몰이를 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