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하의실종은 옛말…긴바지 유행에 '덧신' 인기

비비안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짧은 반바지와 미니스커트 등 하의 실종 패션이 저물고 시원한 마와 리넨 소재의 긴 바지가 인기를 끌며 '덧신'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

23일 비비안에 따르면 올해 덧신 판매량은 하의실종이 유행했던 2011년보다 47% 증가했다.

덧신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전체 레그웨어 판매량 비중도 2011년 21.2%에서 올해 42.4%로 2배 늘었다. 최근 두 달간 남성용 덧신도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덧신 판매가 늘어난 이유는 리넨과 마 등 여름 소재로 만든 긴 바지의 유행 때문으로 분석됐다

G마켓에 따르면 4월 14일부터 5월 14일까지 한 달간 여성 바지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마와 리넨소재의 긴 바지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8% 늘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