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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메르스 사태 지원책 추가 발표 고민 중

삼성, 메르스 사태 지원책 추가 발표 고민 중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그룹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관련 지원책과 대책의 추가 발표에 대해 고민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날 삼성 수요사장단 회의 직후 진행된 브리핑에서 이준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메르스 사태 관련해) 추가로 구체적인 지원책과 대책 발표는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부사장은 "메르스 사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사과 발표 후 이 부회장은 북미법인 점검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