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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석유화학/에너지

삼성SDI "DIY 유행 선도하는 전동공구 배터리시장 석권"

삼성SDI 전동공구용 원형배터리



'직접 만들어서 쓴다'는 DIY가 유행이다. DIY를 실행하려면 전동공구가 필수다.

삼성SDI는 2005년 국내최초로 전동공구용 리튬전지 개발에 성공하면서 전동공구 시장에 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당시에는 일본 업체들이 시장을 90% 이상 차지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전동공구 시장은 전문가용에서 시작돼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용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시장조사기관 프리도니아(Freedonia)에 따르면 세계 전동공구 수요는 연평균 4.8%씩 성장해 2018년엔 시장규모가 329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최근엔 리튬이온 배터리가 전동공구 시장에 등장하면서 무선 전동공구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콘센트와 전선이 필요 없는 무선 전동공구는 이동이 자유롭고 공간의 제약도 없어 편의성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무선 전동공구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무선 전동공구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B3에 따르면 2013년 3억6300만 셀이던 전동공구용 리튬이온 배터리 수요가 올해에는 6억1500만 셀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삼성SDI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전동공구용 배터리 시장에서 55.1%의 점유율로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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