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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바캉스]삼립식품 '탱글탱글 상큼한 젤리 제리뽀'

/삼립식품 제공



[메트로신문 김보라기자]삼립식품(대표 윤석춘)은 '탱글탱글 상큼한 젤리 제리뽀' 5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삼립식품 '제리뽀' 는 1983년 6월 선보인 젤리 형태의 제품으로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존 사과·딸기·오렌지 맛에 새로운 망고·소다 맛 등이 추가돼 다섯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사전 소비자 조사를 통해 타깃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맛 중 하나인 망고맛과 소다맛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과일 맛 제리뽀에는 천연 과즙을 첨가해 과일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탱글탱글 상큼한 젤리 제리뽀는 과일 맛으로 구성된 12입, 20입 등의 멀티팩 제품과 망고·소다·딸기 맛이 한 개씩 들어가 있는 3개들이 제품으로 구성됐다. 또한 5가지 맛 중에 원하는 맛을 골라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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