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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바캉스]매일유업 '제대로 만든' 플레인 요거트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대용량 플레인 요거트 '매일바이오 플레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매일 바이오 플레인은 올해 매출을 지난해 143억원보다 약 160% 성장한 38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매일바이오 플레인은 국내 최초로 출시된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 대용량 제품으로 인위적인 당을 첨가하지 않았다. 가장 요거트다운 맛과 식감을 살리는 생우유 95%와 유고형분 최적의 비율로 우유의 고소한 맛과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했다.

또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 'L-GG 유산균'포함 복합 유산균이 농후발효유 유산균 법적 기준치보다 5배 높은 1g당 5억개에 달한다. 대용량으로 출시돼 한끼 식사를 대체하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하기에도 적합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요거트 제품 중에서도 농후발효유는 유산균 함량의 법적기준치가 1g당 1억개로 일반 발효유의 유산균 법적기준치보다 10배 높다"며 " 요거트 제품 중에서 농후발효유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품을 선택할 때는 임상시험에서 그 효과과 안전성이 입증된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제품인지 확인하고, 그 함유량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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