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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석유화학/에너지

E1 구자용 회장, 31년 무재해 금탑산업훈장 수훈

26일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구자용 E1 회장이 가스안전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구자용 E1 회장이 민간 에너지업계 최장 무재해 기록을 달성한 공로로 26일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E1은 1984년 3월 운영을 시작한 이래 지난 31년간 1건의 사고 없이 무재해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이는 국내 정유·가스업계 및 민간 에너지업계 최장 기록이다.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 E1은 전남 여수를 비롯해 인천과 충남 대산에 수입기지를 운영 중이다.

E1 여수기지는 국내 최초의 지하 암반 LPG 저장시설이다.

1984년 3월 운영을 개시한 이래 현재까지 1건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LPG를 공급해 무재해 31년을 달성했다.

E1의 또 다른 수입기지인 인천기지도 개시 이후 18년째 무재해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2011년 6월 준공된 대산기지도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1은 전체 LPG 유통망에 걸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E1과 거래하는 전국 약 1500개 시설을 대상으로 상시 무재해 안전교육 및 시설점검과 보수를 실시해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또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지진, 홍수 등 자연 재해에 대비하고자 전문 기관과 공동으로 위험요소 진단 및 시설물 안전성 평가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잠재적인 사고 위험을 막기 위해 각종 시설물을 안전기준 이상으로 보강·개선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26일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구자용 E1 회장(왼쪽)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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