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롯데마트, '베리의 왕' 生 블랙커런트 판매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블랙커런트'를 생과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29일부터 전점에서 충남 논산, 전남 장성에서 수확한 '생(生) 블랙커런트(300g 내외·1팩)'를 7900원에 판매한다.

블랙커런트는 유럽 북서부가 원산지인 과일로 항산화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 성분과 비타민C가 대표적인 슈퍼푸드 중 하나인 블루베리보다 각각 4배와 10배 가량 많아 '베리의 왕'이라 불린다. 주로 냉동된 상태로 수입돼 왔으나 최근 충남 논산, 전남 장성 등지에서 국산 재배에 성공해 본격적으로 출하됨에 따라 생과 상태의 '블랙커런트'를 맛볼 수 있게 됐다.

롯데마트는 과일MD(상품기획자)가 지난해부터 직접 산지를 돌아다니며 사전계약을 맺고 안정적으로 물량을 확보해 대형마트 최초로 생과 상태의 블랙커런트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경환 롯데마트 과일팀장은 "고령화와 웰빙 열풍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며 베리류 과일이 인기를 끌고있다"며 "국내산 생 블랙커런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베리류 과일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