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삼성물산 소액주주 연대, 우선주 주주명부 열람·등사 청구

삼성물산 소액주주 연대, 우선주 주주명부 열람·등사 청구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물산 소액주주 연대는 26일 삼성물산에 우선주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청구를 요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액주주 연대는 삼성물산 우선주 주주로서 합병비율 평가방법의 불합리성, SK우선주 대비 합병비율 불리. 유동성 감소에 따른 주가 하락. 상장폐지 위험성 등 4가지 손해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들은 "삼성물산 측이 SK와 SK C&C 합병비율 평가방식보다 불리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삼성물산 우선주 주주에게 불이익한 결과를 가져오게 됐다"며 "잠재적 합병 리스크로 인해 삼성물산 우선주는 SK의 우선주 대비 평가절하를 받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소액주주 연대는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는 소수주주권에 의해 1주라도 보유하고 있으면 청구가 가능하다"며 "회사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영업시간 내에 열람을 허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청구한 목적이 별도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주주권 공동행사이기 때문에 삼성물산 측이 거부할 명분이 줄어들어 허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