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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캐리비안 베이, 해적 체험 이벤트 '풍성'

/에버랜드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캐리비안 베이가 올 여름 다양한 해적 체험 이벤트를 마련해 손님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적밴드 뮤지컬 공연 '트레저 헌터'를 올해 새롭게 마련해 8월 23일까지 진행한다.(화요일은 휴연)

해적 일당과 해골 유령의 보물 싸움을 스토리로 카리브 스테이지에서 매일 4회씩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비보잉 댄서, 밴드 연주자 등 12명의 연기자가 등장해 라이브 연주 음악에 맞춰 20분 동안 신나는 뮤지컬 무대를 선보인다. 8월 23일까지 해적 복장을 한 연기자가 갑자기 나타나 손님들에게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포토타임을 갖는 등 게릴라 해적 퍼포먼스도 수시로 펼친다.

이 외에 여름 방학이 시작되는 내달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6~8세 어린이 대상 해적 체험 프로그램인 '해적 보물 탐험'을 진행한다. 회당 15명씩 매일 4회씩 진행되는 '해적 보물 탐험'은 별도 체험비가 있으며 캐리비안 베이 방문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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