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분양

대우건설, 30일 '북한산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 본격 분양

'북한산 푸르지오' 상가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오는 30일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분양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가는 서울 은평구 녹번동 4번지 일원에 위치한 전용면적 59~114㎡ 1230가구의 대형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선다.

지상 2층 건물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3~41㎡의 29개 점포로 구성됐다. 이중 조합원 분양분 (17가구)을 제외한 12개 점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은 실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로 진행된다. 내정가 이상의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받는 방식이다. 점포별 내정가는 2억5800만원~3억4300만원이며,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원이다.

신청 접수와 입찰은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 위치한 '푸르지오 밸리'에서 진행된다. 입점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다음달 말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준금리가 낮아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며 "단지 내 하나 뿐인 상가로 단지 주출입구 옆에 위치해 주변 유동인구의 유입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