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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두산, 기계산업과 ICT 비즈니스 매칭

최상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구글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메카트로닉스 ICT 기술 니즈 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두산이 기계·제조 분야와 정보통신기술(ICT) 간 융복합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에 나섰다.

양측은 기계·제조 분야 기업이 필요로 하는 ICT와 중소.벤처 기업의 기술을 연결하기 위해 29~30일 서울과 창원에서 '제1회 메카트로닉스 ICT 기술 니즈(needs)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메카트로닉스 허브'를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스마트 기계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기업들을 매칭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설명회에서는 두산인프라코어의 '건설기계 자동화·무인화 개발 니즈와 필요 기술', 두산중공업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발전소 안전 관리 솔루션 니즈' 등 총 9개의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김영민 두산중공업 과장(가운데)이 30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1회 메카트로닉스 ICT기술 니즈 설명회'에서 'IoT기술을 활용한 발전소 안전 관리 솔루션'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