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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제2롯데월드몰, '1600 판다+'展 개최

롯데물산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롯데월드몰(롯데물산·대표 노병용)과 롯데백화점(대표 이원준)은 3일부터 30일까지 롯데월드몰 잔디정원과 석촌호수 일대에서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800마리의 재활용 종이 판다를 전시하는 '1600 판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측은 한국의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한 '스페셜 에디션 판다'와 실물 사이즈의 '자이언트 판다' 4마리를 선보이고 '1600 판다+' 팝업 스토어도 연다.

'스페셜 에디션 판다'의 경우 소금키 뒤집어쓴 판다·장구치는 판다· 태권도복 입은 판다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주제로 작업한 17마리가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에비뉴엘 광장에 전시된다.

석촌호수 일대에는 다양한 지형지물을 이용해 호수 앞에서 일광욕 즐기는 판다·피크닉 즐기는 판다·캠핑하는 판다·전통 사물놀이하는 판다 등이 연출된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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