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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롯데마트, 국산 햇 양파 할인 판매

/롯데마트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최근 42년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으로 양파의 도매 시세가 1kg당 1000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kg당 446원에서 2배 이상 급등한 가격이다. 이에 롯데마트(대표 김종인)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국산 햇 양파 1개 당(200~300g) 450워네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는 국내 햇 양파 시세보다 25%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총 300톤의 물량이 준비됐다.

이 밖에도 롯데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다다기 오이' 개당 350원, '친환경 쌈채소' 100g당 1180원, '국내산 햇블랙 단호박' 개당 169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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