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대우건설, 업계 최초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전원가압’ 성공

최초 전원가압(First Energization)에 들어간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JRTR)를 관계자들이 살펴보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지난달 29일 대한국원자력연구원이 건설 중인 '요르단 연구 및 교육용 원자로(JRTR)'의 '최초 전원가압(First Energization)'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요르단과학기술대학교에 5MW급 연구용 원자로와 관련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날 진행된 '최초 전원가압' 공정은 이 사업의 주요 마일스톤 중의 하나로, 이번 행사는 원자로의 본격적인 시운전 착수를 의미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초 전원가압 공정은 원자로의 본격적인 시운전 착수를 의미한다"며 "대우건설은 점진적으로 원자력 설계능력을 확보하고 향후 남아공 및 네덜란드 연구로 종합설계시공(EPC)사업 수주와 가동원전 설계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원자력 EPC 전문회사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