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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무역, '캔들워머' 가격 최대 35% 인하

/아로마무역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글로벌 향초브랜드 '양키캔들'과 미국 캔들워머사의 '캔들워머' 한국공식수입원인 아로마무역(대표 임미숙)이 정품 캔들워머 가격을 최대 35%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캔들워머 '스크롤' 2종은 7만5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허리케인' 3종은 6만9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각각 조정됐다. 지난 1일부터 전국 150개 양키 캔들 매장에서 인하된 가격에 판매 중이다.

임미숙 아로마무역 대표는 "차량용 방향제와 캔들워머의 가격 인하는 선진 향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결정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1위 향초 브랜드로써 방향제시장의 발전과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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