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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BGF리테일·GS리테일 52주 신고가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BGF리테일(대표 박재구)과 GS리테일(대표 허승조)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여파에도 고성장을 이어간 편의점 덕분에 3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BGF리테일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30분 기준 1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 전날인 2일 17만9500원에 비해 3500원 올랐고 등락률은 1.95%를 기록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장중 한 때 18만5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GS리테일도 장중 한때 5만3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시각 현재 5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700원 올랐고 등락률은 1.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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