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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임직원 중국통 만들기' 프로젝트 진행

[메트로신문 김민지기자] 유안타증권이 6일 성공적인 중국 투자를 위한 '중국 제대로 알기(We must know China)'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틀라스 차이나'라는 탐방단을 꾸려 중국 7개 지역의 주요 성, 도시, 자치구를 방문한 뒤 견문록 자료를 전 임직원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 각 분야의 중국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고 중국 관련 책을 함께 읽고 토론도 벌일 계획이다.

프로젝트를 이끄는 서명석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중국에 대한 전문가적 역량을 확보하는 게 이 프로젝트의 최우선 목표"라며 "유안타증권을 찾는 고객들이 후강퉁 뿐 아니라 진정한 '중국통'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