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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직장인 10명 중 6명 "패션도 업무 역량 일환"

유니클로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SPA 브랜드 유니클로(대표 홍성호)는 모바일 앱 설문조사 전문 회사 오픈 서베이를 통해 전국 25~50세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패션도 업무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고 7일 밝혔다.

응답자의 58.5%는 '깔끔한 복장과 스타일링이 업무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전혀 영향이 없다'는 대답은 3.7%에 그쳤다. 직장 내 바람직한 쿨비즈룩 범위에 대해서는 '리넨 셔츠나 면바지 등 시원한 소재의 의류(39.6%)'·'반팔 와이셔츠 또는 노 재킷(25.8%)' 까지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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