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석유화학/에너지

에스오일, 대학생 40명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선발

8일 서울 마포 S-OIL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발대식에서 (둘째 줄 왼쪽부터) 전용필 성신여대 생명과학·화학부 교수, 유정칠 경희대 생물학과 교수, 조영일 S-OIL 부사장, 한성용 한국수달보호협회 회장, 김광남 S-OIL 상무가 단원 40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스오일(S-OIL, 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이 사회공헌활동 환경지킴이 캠페인으로 8일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6기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발대식을 열었다.

S-OIL은 차세대 환경 리더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환경보호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국내 유일의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을 발족했다고 전했다.

환경·생물 관련 전공학과에 재학 중인 4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지킴이단은 발대식을 마친 뒤 청평, 화천 등지에서 이뤄지는 2박 3일 간의 캠프에 참가해 천연기념물 서식지 보호와 생태 조사 활동을 펼치고 전문가의 강연을 들을 예정이다.

S-OIL은 2008년 문화재청과 천연기념물 보호 협약을 체결하고 수달, 두루미, 어름치, 장수하늘소를 차례로 보호종으로 선정했다.

이어 연구단체를 후원하고 대학생봉사단과 임직원가족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자들이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5월에는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조류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등 전문연구·보호단체에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기금 2억6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