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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세빛섬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다양한 먹거리·볼거리 덕분

세빚섬이 지난 7일 기준으로 누적 방문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 효성 제공



효성, 세빛섬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다양한 먹거리·볼거리 덕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효성은 세빚섬이 지난 7일 기준으로 누적 방문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평일에는 평균 4500명, 주말·공휴일에는 1만명의 방문객이 세빛섬을 찾았다.

세빛섬의 누적 방문객수 100만 돌파는 다양한 이벤트와 야외 활동 덕분이라고 효성은 전했다. 지난 5월 세빛섬에는 기존 운영하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 '비스타 펍', '채빛퀴진'에 이어 '세빛 랍스터'와 디저트 카페 '세빛 돌체'가 문을 열었다.

또 수상레저 보트 튜브스터도 운영을 시작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세빛섬 야외무대인 예빛섬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정기 영화가 상영된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세빛섬 문화의 날'로 유니버셜발레단의 '지젤',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등 세계 유명 작품 등을 상영한다.

이달에는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개점 1주년을 맞아 할인·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방문 고객에게 주중 점심 5%, 주중 저녁과 주말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세빛섬 멤버십 카드 소지자는 추가 할인을 적용, 최대 2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1일~23일에는 모든 고객이 1년 전 가격으로 점심 뷔페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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